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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세상

알고보면 고스펙인 '자수성가형' 짱구 아빠

일본은 물론 한국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고있는 '짱구는 못말려'. 내년이면 30주년을 맞이하는 짱구 가족에게 최근 금수저설이 제기됐다. 말썽쟁이 5살 짱구를 키우고 있는 짱구엄마 봉미선(노하라 미사에)과 짱구아빠 신형만(노하라 히로시). 특히 수염 자국에 강력한 발냄새가 트레이드 마크인 짱구아빠가 알고보니 고스펙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짱구아빠가 고스펙이라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프로필에 나타나있다. 이름 : 신형만(신형식) / 일본 이름 : 노하라 히로시 나이 : 35세 / 신장 : 180cm 출신대학 : 와세다 대학 상학부 재산 : 장기융자(32년) 마당이 있는 2층 단독주택(가스폭발 이후 보험비로 주택 재건축), 자동차 1대 거주지 : 사이타마현 가스카베시 회사 : 후타바 상사 본사 영업부 계장(과장) 35세의 젊은 나이에 대기업 영업부 계장으로 일하고 있다. 다른 동료에 비해 회사 내 입지도 좋은 편이다. 매번 박봉이라 구박받지만 일본 위키피디아에 의하면 연봉이 650만엔(한화 약 7000만원)으로 알려져있다. 짱구아빠가 나온 와세다 대학은 일본에서도 등록금이 비싼 대학이며 사립대 중 최고의 대학으로 손꼽힌다. 삼성 회장 이건희가 나온 학교로 짱구아빠와 이건희 회장은 동문이다. 또한 자신의 집을 가지고 있.장기 융자를 받아 산 집이긴 하지만 한국으로 치면 서울로 출퇴근이 가능한 수도권 지역에 정원이 있는 2층 단독주택을 가졌다. 매번 아내에게 구박받고 짱구에게 괴롭힘(?) 당하는 하찮은 아빠로 알려졌지만 실상은 이를 다 포용하는 마음 넓은 고스펙 캐릭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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