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통일부는 탈북 어민에 대해 헌법상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점과
북송 시 받게 되는 여러 피해를 고려했을 때 북한 송환 결정은
잘못되었다는 입장을 밝히며 당시 북송 사진을 공개했다.
공식 기록 용 영상이 아닌 업무상 관련이 있는 직원이 개인적으로 촬영하여
공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통일부는 개인적으로 촬영한 영상을 확인한 뒤 국회에 제출할 수 있는 지
법률적으로 검토하였다.
탈북 어민이 동료 선원 16명을 살해하고 도주한 점에 북송의 정당성을
설파 하는데 초점을 맞췄으나, 사진과 영상을 공개 되면서
귀순 의사의 진정성을 부각하며 입장을 번복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