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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중간하게 백댄서로 욕심 채운다" 비난 댓글 공개한 전소미 백댄서

전소미 백댄서가 자신을 비난하는 사람의 글을 '박제'했다. 지난 3일 전소미 백댄서 SNS에는 새로운 게시물이 등록됐다. 전소미 팬으로 보이는 한 누리꾼이 남긴 비난 댓글을 캡쳐한 것. 댓글에서 누리꾼은 "본인 능력으로는 죽었다 깨어나도 데뷔 못하니까 어중간하게 백댄서로 욕심 채우려고 하는 걸로 밖에 안보이네요"라고 지적했다. 백댄서는 이 댓글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비공개 풀고 내 앞에 와서 다시 말해줄래요?"라며 일침했다. 4일 오전 전소미의 백댄서는 해당 게시물을 삭제한 상태다. 전소미가 지난달 13일 'Birthday'로 데뷔한 이후 전소미의 백댄서들이 계속해서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일부 팬들은 전소미의 백댄서들이 무대의상과 표정 연기, 제스처 등이 과하다고 주장한다. 반면 전소미 본인이 묻히지 않도록 분발해야 한다는 누리꾼들의 의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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