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ENOMORPH'
'제노모프' 이것이 바로 에일리언의 정식 명칭이며, 영화의 제목이 에엘리언이라는 이유로 제노모프라는 가상 SF물의 생명체가 에일리언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에일리언 드론 (ALEN DRONE)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스타크래프트의 '드론'과 이름이 같으며 사회에서의 직급도 비슷하다.
평소에는 알을 관리하는 일벌레의 역할을 맡고 있지만, 적군이 나타나면 맞서 싸우는 전투병의 역할도 한다.
워리어 에일리언 (WORRIOR ALIEN)
이들은 스타크래프트 '저글링'과 비슷한 계급을 가지고 있으며, 곤충 '병정 개미' 와 같은 계급이다.
드론보다 크기가 좀 더 큰 편이고 높은 전투력을 지니고 있으며, 저글링처럼 물량으로 승부를 건다.

워리어 중에서도 특출난 전투력을 가진 개체들도 존재하며, 이들은 알 근처에서 침입자를 격멸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영화 에일리언2에서는 뛰어난 워리어 계급이 알을 지키는 모습들도 등장했다.
프레토리안 (PRAETORIAN ALIEN)
퀸 에일리언과 비슷하게 생긴 큰 머리를 가지고 있으며, 덩치는 워리어와 드론하고는 비교할 수 없을정도로 크다.
이들의 임무는 여왕을 보호하며, 여왕의 명령에 복종하는 개체들이다.
에일리언 중에서도 가장 교활하기로 유명하다.
퀸 에일리언 (QUEEN ALIEN)
에일리언의 어머니격이며, 한번에 수천개의 알을 낳으며 탄생시킨다.
에일리언들의 전략자산.
킹 에일리언 (ALIEN KING)
인간들의 셍체실험을 통해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생명체이다.
퀸보다 힘과 체격이 뛰어나고 퀸을 물어죽일 수 있는 강력함이 특징이다.
실험에서 태어난 킹 에일리언은 퀸 마더도 죽인 적이 있다.
엠프레스 에일리언 (EMPRESS ALIEN)
AVP 1화에서 성인식을 치츠러 온 스카 에일리언이 인간 여자와 함께 해치웠던 개체이다.
퀸 에일리언이 오래 살게되면 덩치가 커져 엠프레스가 된다.
AVP 1화에서 등장했던 엠프레스는 성인식을 치르러 올 때마다 사냥감을 낳는 용도로 사육되고 있었다.
퀸 마더 에일리언 (QUEEN MOTHER ALIEN)
퀸 마더 에일리언은 모든 퀸으로부터 존경을 받는 에일리언이다.
여왕의 어머니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이 개체는 퀸 에일리언 상위에 군림하고 있는 에일리언이다.
엠프레스 에일리언들이 퀸 마더에게 충성하고 있으며, 작품 중 로그 에일리언에게 죽임을 당하는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그 위상은 에일리언 중 으뜸으로 꼽히고 있다.

코믹스에서도 등장했던 2마리의 퀸 마더 에일리언.
서로의 영영과 새끼들을 없애기 위해 경쟁을하며 알을 낳는 모습이 코믹스에 등장했다.
프레데일리언 (PREDALIEN)
프레데터를 숙주로 삼아 태어난 에일리언이다.
덩치는 보통의 프레데터와 큰 차이는 없으며, 숙주의 본 개체가 전투적인 성향을 띄다 보니 전투력이 높은 것으로 유명하다.
프레데리안의 번식 방법은 숙주의 입에 직접 새끼를 집어넣는다.
AVP 2화에서는 울프 프레데터와 대등하게 싸우다가 인간이 떨어뜨린 핵폭탄에 의해 소멸됐다.
울트라모프 (ULTRAMORPH)
영화 '프로메테우스'에 등장한 에일리언이며, 엔지니어의 갈비를 뚫고 출산했다.
전투력에 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으며 베일에 쌓여있는 개체이다.
도그 에일리언 (DOG ALIEN)
개를 숙주로 삼아 태어난 에일리언이기 때문에 도그 에일리언이라 불린다.
2족보행으로 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다른 에일리언들과 달리 4족보행인 것이 특징이다.
도그 에일리언은 '에일리언3'에서 등장했으며 굉장히 강하게 묘사됐다.
뉴본 에일리언 (NEWBORN ALIEN)
에일리언의 여 주인공은 자기 뱃속에 품고 있던 퀸이 우주를 쓸어버릴 것을 우려하여 3화에서 용광로에 뛰어들었다.
하지만 인간들이 200년 후 여 주인공의 혈흔으로 복제인간을 만들어내 다시 살려냈다.
여 주인공의 뱃속에서 태아였던 퀸을 성공적으로 꺼낸 뒤 탐욕스러운 인간들에 의해 사육되었다.
이후 인간들의 통제를 무너뜨린 퀸은 복제인간 과정에서 섞였던 인간 유전자를 이용해 자궁을 만들어냈고, 이 것을 뉴본 에일리언이라 불렀다.

뉴본은 태어난 뒤 자신을 낳아준 퀸을 공격했으며, 공격에 의해 퀸은 사망한다.
하지만 자신에게 인간 유전자를 물려줬던 여 주인공을 자신의 어머니라 생각하고 온순하게 잘 따른다.
반은 인간, 반은 에일리언의 유전자가 섞인 하이브리드 생물체.
넷헤드 에일리언 (NETHEAD ALIEN)
AVP 1화에서 프레데터의 포획용 그물에 긁혀 머리가 네트 모양의 흉터가 생겨서 붙여진 이름이다.
다른 에일리언들에 비해 프레데터와 동급으로 맞서는 모습이 등장했으며, 워리어 계급중 특출난 편이라고 알려진 개체이다.

에일리언은 기본적으로 프레데터의 사냥감이며, 프레데터의 성인식을 치루는 도구로 취급되고 있다고 한다.
에일리언이 아무리 강하다한들 프레데터의 장난감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