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박혜정은 과거 재활 훈련장에서 역도 영웅 장미란을 만난 일화를 전했다.
박혜정은 당시 "부끄러워서 말도 못했다"며 수줍어했다.
이와 함께 장미란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미란은 몰라볼 정도로 살이 빠진 모습이었기에 시청자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역도는 자신의 체중 이상으로 더 많은 무게를 들어야 하기 때문에 최대한 체격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장미란 역시 타고난 체격 이상으로 몸을 키우기 위해 지속적으로 식사량을 늘리는 등 피나는 노력을 했다.
하지만 은퇴를 선언한 뒤 자연스럽게 식사량이 줄어들면서 날씬해진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