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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리액션에 '전현무♥한혜진' 결별?.... 추측이 맞았다.

지난 10월 결혼설에 이어 이번엔 이별설이다. 전현무와 한혜진 커플이 결별한 것이 아닌가에 대한 추측이 나오고 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의 전현무♥한혜진 케미는 패널들의 혼자사는 모습 외에 또 다른 관전 포인트이기도 하다. 그러나 최근, 두 사람의 표정과 리액션을 보고 헤어진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받고 있다. 지난 7일 방영분에서 헨리의 아버지가 올드팝을 부르는 장면이 나오자 전현무는 그 모습을 따라 노래를 불렀다. 이때 다른 회원들이 박장 대소를 하며 리액션을 한 반면, 한혜진의 표정이 시큰둥해 시청자들의 의심을 산 것이다. 이 말고도 다른 장면에서도 전현무의 말에 한혜진의 리액션이 거의 없었다며 말이 나온 것. 과도한 추측이라는 반론과 함께 두 사람은 이틀 째 침묵을 지키다 한 매체를 통해 결별이 사실임이 밝혀졌다. 결별설로 인해 MBC '라디오스타'에서 전현무의 발언이 다시한 번 회자되기도 있다. 그는 "한혜진과 싸우면 티가 난다. 방송이라도 날 보고 웃지 않는다고 말했다가 네티즌들의 집중 관심을 받았다"며 "싸운 건 1번 뿐인데 시청자들이 한혜진 씨가 안 웃으면 다 싸웠다고 한다. 그 이후에 한혜진 씨가 나와 싸운 날도 카메라 앞에서 과하게 웃는다. 분명히 싸웠는데 나를 보고 과하게 웃는 모습을 보면 소름이 끼친다"고 말했다. 전현무와 한혜진은 지난 2월 "좋은 감정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라며 열애 사실을 밝힌 후 약 1여년 만에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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