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이 12일 개봉했다.
전세계 최초로 대한민국에 개봉한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이 첫 시사회가 끝나고 폭발적 인기로 예매율 2위를 기록했다.
이번 MIB 시리즈의 관람 핵심 포인트 3가지를 알아보자.

첫 번째는 시리즈 '사상 최대 규모' 런던, 뉴욕, 모로코, 파리까지 활동하는 스케일.
'맨 인 블랙' 시리는 1997년 첫 개봉 후 1조 9000억 원의 흥행을 세우며 MIB 시리즈의 미래를 이어갈 이번 영화는 시리즈의 연출과 디자인을 그대로 살렸다.
타이틀에 적합한 국제적인 느낌을 더하기 위해 세 편의 배경인 뉴욕 외에 전 세계 곳곳의 배경으로 촬영했다.

두 번째는 주연 배우인 '크리스 헴스워스'와 '테사 톰슨'의 호흡이다.
'토르', '어벤져스' 를 통해 완벽한 연기 호흡을 보여준 '토르'와 '발키리'를 또다시 볼 수 있다는 것.

두 인물은 에이스 요원 에이전트 H(크리스 헴스워스)와 신입 요원 에이전트 M(테사 톰슨)으로 만나며 외계생물을 관리요원으로 등장한다.
세 번째 예측할 수 없는 외계인들의 비주얼이다.

'MIB' 시리즈는 이제껏 보지 못한 외계인들의 모습을 선보이며 폭풍적인 관심을 끌어왔다.
이번 영화 또한 상상력을 초월한 외계인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채울 것으로 본다.

다채로운 색의 '베이비 루카'와 우주 역대 최강 깜찍 외계인 '포니'는 앞서 공개된 예고편과 포스터를 통해 예비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한편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12일 전 세계 최초 대한민국에서 개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