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의 서막'은 오버워치의 중요 사건들을 체험하는 PvE 컨텐츠다. 겐지, 윈스턴, 메르시, 트레이서로 플레이가 가능하다.
이번 이벤트 기간 동안 기존 공개된 기록 보관소 임무인 '옴닉의 반란(2017)', '응징의 날(2018)'까지 즐길 수 있다.
아울러 블리자드는 17일부터 24일까지 '오버워치'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체험 기간동안 오버워치를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기간 종료 후 동일 계정으로 게임을 구매하면 플레이 기간 동안 저장된 게임 데이터를 이어서 할 수 있다.
아울러 '탈론바티스트', '사교계 애쉬', '귀신 바스티온', '과학자 모이라', '정복 76' 등 6가지 전설 스킨이 들어있는 신규 테마 아이템도 모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 중 게임에 접속하면 전리품 상자 1개를 무료로 얻을 수 있다. 이 전리품 상자에는 최소 1개 이상의 신규 테마 수집품이 들어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오버워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