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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신규 맵 '파리' 정식 서버 오픈, 에펠탑이 한 눈에 보이는 전장

오버워치 정식 서버에 신규 점령 전장인 '파리'가 업데이트 됐다. 2018년 9월 출시된 '부산' 맵 이후 5개월 만에 등장한 신규 전장 '파리'는 '볼스카야 인더스트리', '아누비스 신전', '호라이즌 달 기지' 등에 이은 오버워치의 5번째 점령 전장이다. 게임 속 플레이어는 골목과 회랑을 진 세느강변에서 상대팀과 치열한 전투를 벌이거나 '카바레 루나(Cabaret Luna)' '메종 마라(Maison Marat)' 등 예술과 낭만의 도시를 상징하는 명소를 체험할 수 있다. '카바레 루나'에서는 이 지역의 디바인 옴닉 '루나'의 감미로운 목소리를 만날 수 있다. 또한 미래 파리를 배경으로 한 강둑과 골목, 시장 거리 등에서 전투를 펼칠 수 있다. 블리자드는 공식 발표를 통해 전장은 좁은 길과 회랑을 강조했으며, 실제 파리에서 볼 수 있는 센느강과 마카롱 거리, 대축제가 열리는 궁전 등을 확인할 수 있을 것 이라 밝혔다. '파리' 전장은 오늘(20일)부터 경쟁전을 제외한 모든 게임 모드를 통해 플레이 할 수 있다. 새로운 전장에 대한 충분한 연습 시간을 제공하고자 경쟁전에서는 플레이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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