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야퀵미디어 요리 심사하라고 했더니 술안주 킵해두는 마셰코 심사위원들 2026-05-06 쓴이 글 심사 받으러 오신 분들 다들 10~20년의 경력을 가지고 계심 이미 음식 준비할 때 부터 넋이 나간 김훈이 셰프 쏘가리매운탕과 전복까지 들어간 보양 곰장어탕, 시래기 붕어찜. 이미 합격 준 표정인데요 전원 100명 오디션 통과 함 소주 예약하고 한그릇 리필함 아 진짜 맛있겠다 이걸 어떻게 두고 가 당연히 다 먹고 가야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