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표절 논란은 가수 프라임보이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5년 10월 경 발표한 자신의 곡 '클럽에서'가 우디의 '이 노래가 클럽에서 나온다면'과 비슷하다고 주장하면서 시작됐다.
프라임보이는 "곡의 원작자로서 위 두 곡이 일부 멜로디와 곡컨셉 가사 주제 코드 진행 등에서 유사한 부분들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런 일로 이 노래가 다시 주목을 받게되니 기분이 묘하네요"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프라임보이가 SNS에 게시한 입장 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