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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진, '신호등' 표절 의혹?

  유희열의 표절 의혹이 불거지는 가운데 불똥이 가수 이무진에게도 튀었다.   가수 이무진의 히트곡 '신호등'이 일본 가수 세카이노 오와리가 2015년 발매한 곡 '드래곤 나이트(Dragon night)'와 일본 밴드 '데파페코'가 2018년 '드라곤 나이트'를 어쿠스틱 버전으로 커버한 곡과 유사하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실제 세 곡을 들어보면 후렴구의 주요 멜로디와 리듬이 상당수 흡사한 느낌이며,이를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처음 들었을때부터 비슷하다고 느꼈다, 닮은 수준이 아니라 똑같다, 0.75배속으로 하면 신호등 틀어놓은 것 같다며 동조 했다.     반면 레퍼런스가 아닐까 생각된다며, 표절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의견을 보이는 누리꾼들도 있었다. 이건 너무 억지다 라며 여러 의견을 보였다.   더불어 이 여파로 가수 이적 역시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이 라이문도 파그네르의 'Rubi Grena'를 표절했다는 의혹에 휩싸이기도 했다.이와 관련해 이적은 YTN을 통해 "이 의혹에 대해서는 대응할 가치가 없다"고 일축한 바 있다. 이무진은 지난해 11월 JTBC 음악 서바이벌 프로그램 '싱어게인'에 출연했다. 이후 지난해 5월 첫 자작곡 '신호등'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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