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를 쏙 빼닮아 잘생기고 훈훈한 성장으로 눈길을 끈다.
탁수는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아빠 어디가'가 방영될 2013년 당시 탁수는 11살 초등학생으로, 준수와 함께 귀여운 외모로 주목받았다.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탁수가 184cm 신장의 아빠 외모를 꼭 닮은 고등학생으로 다시 나타나자 사람들은 "핏줄은 어디 안간다" "훈훈하다 훈훈해" "탁수 데뷔 길 걷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2월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윤민수는 탁수를 언급하며 "벌써 배우 느낌이 난다. 키가 180cm가 넘었다. 연기 전문 예술 고등학교에 진학하려고 준비 중이다"라고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