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들 사이에서 죽음을 투표로 응답한 사람들에게 불이익이 적용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사이예드 사디크 사이예드 압둘 라만 말레이시아 청소년·스포츠 장관은 이번의 비극적인 사건을 통하여 정신 건강에 대한 국가적 수준의 논의가 필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라만 장관은 "청년들의 정신 건강이 진심으로 걱정된다"라며 "심각하게 다뤄져야 할 국가적인 문제"라고 밝혔다.
또한 인스타그램 측은 지난 2월 자해 관련 이미지를 차단하는 '민감 콘텐츠 방지 스크린'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