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해당 프로그램에서도 하차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프로듀스X101 하차 소식을 전했다.
윤서빈은 시즌1 센터인 전소미 이후 JYP엔터테인먼트 이름을 달고 ‘프로듀스101’에 출연한 연습생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첫 방송에서는 레벨 테스트에 앞서 1위 자리를 차지하며 ‘1분 PR영상’ 베네핏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프로듀스X101’ 첫방송 이틀 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JYP 연습생 윤서빈의 과거를 폭로한다’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에는 미성년자 시절 윤서빈이 담배와 술을 하는 사진을 올리면서 ‘학폭을 일삼는 일진이었으며 지인들도 윤병휘(개명 전 이름)에게 많이 시달렸다’고 폭로했다.
이 글이 온라인 상에서 퍼지며 ‘윤서빈 연습생 일진 논란’이 일자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내부적으로 확인 중이다”라는 짧은 입장글을 남기기도 했다.
다음은 윤서빈 논란 관련 JYP엔터테인먼트의 입장 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