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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자외선 지수에 대비하는 피부 관리법 '우유'

자외선 지수가 높아지는 여름철 피부 건강을 위한 관리 방법으로는 천연 팩, 선 크림 바르기, 양산 쓰기 등이 있다. 몇몇 사람들은 강한 자외선 노출을 줄이는 것과 함께 피부 속 영양소를 걱정한다. 이에 관심을 받고있는 부분이 바로 우유 단백질이다. 우유가 피부에 어떤 효과를 주는지 알아보자. 피부 건강의 시작은 '피부 장벽 지키기' 피부는 피하지방, 진피, 표피 세개의 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표피는 이른바 '각질층'을 말하며, 우리 몸의 영양분과 수분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주로 단백질 성분으로 구성된 '각질세포'와 그 사이를 '지방성분'으로 채운 것이 피부장벽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과도하게 각질 제거를 하는 것은 자제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각질제거를 하게되면 겉표면이 부드러워지는 기분이 들지만, 피부를 지키고 있는 방어 능력을 잃은 것과 같아서 피부 병에 노출 되기 쉽다고 한다. 우유 속 AHA 성분 'AHA 아하 성분'이란 우유가 발효 되는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천연 보습 인자로, 다른 말로는 '락틱산'이라고 불린다. 자연적으로 발효된 우유의 락틱산은 묵은 각질을 순하고 자연스럽게 탈락시켜주고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면서 매끈하게 만들어준다. 건강하고 탄탄한 각질층이 생성 될 뿐 아니라 피부 면역력도 증가하게 된다. 칼슘과 칼륨 또한 피부 영양소 전문가들은 지방, 단백질 모두 피부 보호막 형성에 도움을 주고 세포를 구성한다는 점에 있어서 훌륭한 영양소라고 하지만, 무기질 중 칼륨과 칼슘에 주목하고 있다. 이는 피부 장벽을 유지하는 데 칼슘을 매우 중요한 요소인데, 각질층을 벗겨지거나 유지하도록 유독한다. 칼륨은 핵심적인 영양소로 나트륨 배설을 해주고 짠 음식을 먹고 난 뒤에 우유를 마시면 피부가 붓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비타민 A, B, E, K 또한 피부의 견고함을 유지하면서 피부노화, 주름들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따가운 얼굴 진정시키는 우유감자팩 감자와 우유는 피부에 아주 좋은 조합이다. 특히 자외선에 오래 노출된 피부가 따가울 경우에 우유감자팩이 효과있다. 감자 속 비타민 C가 자외선 때문에 올라온 열기를 진정 시켜주고 미백에도 도움이 된다. 우유감자팩은 감자, 밀가루, 우유만 있으면 만들 수 있다. 깨끗이 씻은 껍질 벗긴 감자1개를 강판게 간다. 우유는 3큰술을 넣고, 농도가 적당할 만큼 걸쭉하게 밀가루를 넣어주면 된다. 이와 관련해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는 "유통기한이 많이 지나지 않은 우유를 팩으로 활용할 수 있다. 화장솜에 우유를 살짝 적셔 10분 정도 피부에 올려주면 강한 자외선 때문에 민감하고 뜨거워진 피부를 진정 시키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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