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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픽

장성규, 15년 전 '리즈(?)시절' 셀카 공개 "내가 세상의 중심인 줄 알았다"

아나운서 장성규가 자신의 리즈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20일 오전 장성규는 자신의 SNS에 "나의 리즈시절인 2004년, 나는 내가 세상의 중심이라 생각했었다"라며 한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그는 왁스를 바른 듯 삐죽삐죽 자리잡은 스포츠형 머리에 정장을 입었다.

장성규는 한 손은 허리에 한손은 디지털카메라를 들고 거울 앞에 서있는 듯 정면을 자신있게 응시하며 사진을 찍었다.

해당 사진은 2004년 당시 장성규의 모습이다.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보는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그는 해시태그 #화장실 #토일렛 #렛미인 #싸이월드 #강남스타일을 추가로 쓰면서 사진을 찍은 장소가 화장실임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장성규는 지난 2011년 JTBC 아나운서로 데뷔한 이후 지난 3월 프리랜서를 선언하고 방송가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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