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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도시 2050년 생존 불능···생태계 파괴된다

4일 CBS 방송은 호주 연구팀의 '기후와 연관된 잠재적 국가 위협' 이라는 보고서 발표에 관련하여 보도했다. 이 보고서는 30년 후인 2050년에 환경상태 악화에 관한 것으로 전 세계의 주 도시들이 사라질 것이라는 내용이었다. 또한 지난 1월 CNN은 영국의 '헤인스 앤드류' 전염병 박사가 뉴잉글랜드 의학저널에서 선보인 논문 내용을 보도했는데, 이 논문의 내용은 생태변화로 인해 2050년에는 성인 52만 9천명이 식량고갈로 사망할 수 있을 것'이라는 내용이었다. 이어 2050년에는 연간 53만명의 사람들이 지구온난화로 인한 생태계 변화로 목숨을 잃을 수 있다며 추가로 설명했다. 이는 생태계 변화와 지구온난화 현상이 해수면 상승과 가뭄 등 환경파괴로 이어질 것이며 수십억의 사람들이 거주지를 이전해야 할 전망으로 보인다 또한 북극과 아마존 열대우림의 생태계가 파괴되면서 빠른속도로 지구 생태계가 변화될 것으로 보인다. 악몽같은 미래를 겪지 않기 위해선 2020~2030년에는 탄소 배출을 최대로 낮춰야 한다고 설명했다. 현 인류가 탄소 배출을 낮추는 것에 실패하게 된다면 생태계 파괴는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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