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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수영 국가대표, 정다래 '9월 결혼'

  '얼짱'으로도 유명한 아시안게임 수영 금메달리스트 정다래(31)가 9월 결혼한다. 정다래는 오는 9월18일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약 1년간 교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정다래도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네 그렇습니다 갑니다"라고 말하며, "여러분들께 좋은 소식을 이렇게라도 전해드릴 수 있게 되어 그저 감사 할 따름"이란 글과 함께 결혼 소식을 알려 화제다. 그는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너무 나도 감사해요"라며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들도 공개했다.   흑백 사진 속에선 정다래가 우아한 웨딩드레스 차림으로 꽃받침 포즈를 취한 채 미소 짓고 있다. 또 다른 컬러 사진에선 굵은 웨이브 헤어를 길게 늘어뜨린 채 시크한 표정이다. 정다래의 뛰어난 미모가 시선을 강탈한다. '얼짱 수영선수'로도 유명한 정다래는 웨딩화보 속에서도 화사한 미모를 뽐내 시선을 더욱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정다래는 1991년생으로, 지난 2010년 제16회 광저우 아시안 게임 수영 여자 평영 200m에서 금메달을 땄다. 고질적인 부상으로 24세의 젊은 나이에 은퇴한 그는 수영강사 및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더 레이서' '정글의 법칙' '원나잇 푸드트립: 언리미티드' '어촌캠프' '좋은 친구들' '노는 언니'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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