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치즈는 병아리, 킹캣은 고양이를 활용한 캐릭터로, 일러스트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만들어졌다.
지난해 탄생한 생활용품 전용 캐릭터 '샤이릴라'와 함께 이마트에서 판매되는 라이프스타일 상품 전반에 활용될 계획이다.
현재 이마트는 샤이릴라를 기반으로 약 200여종의 자체 생활용품 상품을 판매 중이다.
컵·쿠션·식탁매트·시계 등 다양한 상품에 캐릭터를 입혔다.
샤이릴라 캐릭터는 '개성 가득한 핑크색으로 인해 무리에서 소외됐지만 의기소침하지 않고 당당한 성격을 지닌 고릴라'라는 스토리텔링이다.
이마트는 여기에 캐릭터 종류를 보강해 핵심 PB 브랜드로 키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