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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세상

점점 서민에게서 멀어져 가는 음식들

1. 짜장면  4,000원까지만 해도 괜찮다고 생각했으나 어느새 6~7,000원 정도에 파는 곳도 있다. 어머니께서 짜장면이 싫다고 하신 이유가 이것 때문은 아닐까 생각하게 되는 요즘. 2. 치킨 설마 치킨이 2만 원까지 오를까? 했지만 어느새 각 브랜드 대표 메뉴들 가격이 2만 원을 넘는 시대가 왔다. 머지않아 치킨이 3만 원이 되는 날이 오지 않을까 싶다. 3. 떡볶이 대표적인 '서민 간식' 중 하나였으나 양과 함께 가격도 커졌다. 떡볶이 하나만 해도 1만 원을 넘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4. 족발 혼자 먹을 수 있는 양인 것 같은데 가격은 혼자서 감당할 수 없을 때가 있다. 족발을 좋아하는 친구들은 기본 3만 원씩은 쓰는 것 같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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