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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적인 SNS 사용, 정신건강에 도움된다(연구)

정기적으로 소셜미디어, 인터넷 등을 사용하는 성인의 경우 정신건강이 좋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이는 불안함과 우울증 등 심리적인 고통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미국의 미시간주립대학 연구팀은 '커뮤니케이션, 소셜미디어의 인간관계'에 관한 연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정기적인 SNS, 인터넷의 사용은 인간관계를 원활하게 만들어주며 건강정보를 얻는데에 많은 도움이 된다' 라며, 이는 청소년이 아닌 성인의 관한 연구라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진은 청소년과 젊은층을 조사했었던 과거와는 달리 완숙한 성인들의 인간관계 1만여건 이상을 분석했다. 소셜미디어의 이용자들은 불안감 형성, 심각한 우울 증 등 심리적인 고통을 경험하는 확률이 비이용자에 비해 60%나 낮았다. 또한 가족 중 소셜미디어를 사용하는 구성원이 있을 경우 심리적인 고통을 경험하는 확률이 높게 떨어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커뮤니케이션의 기술이 심리적인 고통에 끼치는 영향은 가족들과 당사자의 유형과 이용빈도에 따라 달라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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