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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영화 입문자들을 위한 영화 추천

R.E.C '당신이 잠든 사이에' 라는 스페인의 한 TV프로그램 리포터와 카메라맨의 입장으로 영화가 진행된다. 초반에는 밝은 분위기로 시작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놓을 수 없는 긴장감과 공포심을 연출해 내는 장면들이 하나하나 인상적인 작품. 레지던트이블1 SF적인 요소가 많지만, 좀비영화 순위로 놓고봤을 땐 다른 작품들에 비해 뒤쳐지지 않는 영화 중 하나이다. 레지던트이블 시리즈 1이 흥행에 성공하면서 추후에 여러 시리즈가 개봉되었지만,  시리즈가 출시될수록 오히려 수익은 점차 떨어진 영화이다. 게임 원작 영화로써 스토리와 연출 등 괜찮은 수작이라는 평가가 많다. 월드워 Z 국내에서 500만 관객을 넘긴 영화. 브래드피트의 연기력은 물론 영화의 스케일과 스토리마저 깔끔하게 전개된다. 담을 넘어가기 위한 좀비들의 장면은 명장면으로 꼽혔고, 긴장감을 한시라도 놓을 수 없었지만 후반부에 갈수록 결말이 허무했다는 평가가 많다. 새벽의저주 좀비영화의 최고봉이라고 불리우는 영화. 2004년에 개봉하여 1억달러를 넘기는 대 흥행기록을 세우기도 하였다. 원작이었던 시체들의 새벽에서 등장하는 좀비와는 다르게 빠르게 뛰어다니는 좀비를 본 사람들은 많은 충격을 받았따. 28일과 양대산맥을 이뤘던 영화. 28일후&28주후 새벽의저주와 좀비영화의 최고의 자리를 다투고 있는 영화. 2003년에 제작되었지만 지금봐도 전혀 촌스럽지 않을 정도의 연출과 스토리 등으로 엄청난 흥행에 성공했다. 높은 퀄리티와 완성도로 유명하며, 허허벌판에서 좀비를 피해 도망가는 장면은 베스트 장면으로 꼽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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