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강아지는 마당에 묶여있는 상태로 불이 가까이 다가왔음에도 목줄에 묶여있어 도망가지 못하고, 다음 날 발과 얼굴을 포함해 온 몸이 까맣게 그을린 채로 발견됐다.
화재로 반정도가 무너진 축사에서는 어미소가 송아지에게 젖을 물리고 있는 모습도 목격됐다.
화재속에서 살아남은 소들이 여전히 타버린 축사에 갇혀 바깥을 바라보고 있다.
이 강아지는 마당에 묶여있는 상태로 불이 가까이 다가왔음에도 목줄에 묶여있어 도망가지 못하고, 다음 날 발과 얼굴을 포함해 온 몸이 까맣게 그을린 채로 발견됐다.
화재로 반정도가 무너진 축사에서는 어미소가 송아지에게 젖을 물리고 있는 모습도 목격됐다.
화재속에서 살아남은 소들이 여전히 타버린 축사에 갇혀 바깥을 바라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