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장이 아직 덜 된 집순이
집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오랜 시간 집 안에 있는 것은 싫증을 느낀다.
가끔씩 스스로 산책도 나가면서 장도 보고 밖에서 이것 저것 하는 스타일.
2. 집순이
집을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
정말 어쩔 수 없이 밖을 나가야 하는 것을 제외한다면 무조건 집에 있는 스타일이다. 그런데 집에서도 은근 바쁘다.
3. 방순이
화장실을 가거나 기타 이유가 아닌 이상 방에만 박혀있는 사람.
밥도 방에서만 먹고 무조건 방 안에서만 해결하려고 한다.
4. 침순이
진짜 움직이는 것 조차 싫어서 운동은 커녕 아무런 움직임도 없이 침대안에서만 사는 사람.
나름대로 폰을 이용해서 글도 읽고 온라인으로 장도 보고 이것저것 하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