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스마트폰 모델의 후면에는 그라데이션이 들어가 있으며, 이외에 과거 스카이를 상징하던 화이트 모델 역시 함께 출시될 예정이다.
화면은 몰입감을 높이기 위해 6.3인치 물방울 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착한텔레콤은 경쟁사의 견제를 피하기 위해 화면의 크기와 퀄컴 칩셋을 탑재한 것 외의 구체적인 스펙은 공개하지 않았다.
스카이 스마트폰의 경쟁작은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보고 있다.
그들은 실속형 소비자를 타깃으로 하고 있으며, '한국의 샤오미' 가 목표라고 전했다.
박종일 대표는 국내 저가폰 시장에서 성장하는 샤오미, 화웨이와 같은 중국산 스마트폰을 견제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카이가 돌아옴에 따라 국내 소비자들의 저가폰 선택권이 확대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