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해주고 싶은 해외 드라마 리스트 1
오즈 (1997~2003 / 6시즌 56부작)
최대 보안 수준을 자랑하는 감옥 '오즈왈드' 라는 교도소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상당히 하드하고 리얼한 내용이 특징이다.
굉장히 사실적으로 교도소에서 일어나는 폭력/범죄 등을 보여주며 HBO의 인기 작품 중 하나이다.
역대 감옥에 관한 드라마 작품 중 최고로 손꼽히고 있는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 (1998~2004, 6시즌 94부작)
한 시대를 풍미한 드라마로써 한국 케이블 티비에서 오랜 시간 동안 방영하기도 한 드라마이다.
뉴욕에 거주하고 있는 4명의 여성들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아냈다. 많은 인기로 인해 극장판도 등장하였으며 말 그대로 초대박이었다.
역대급 인기를 자랑했던 미국 드라마 중 하나.
소프라노스 (1999~2007, 6시즌 86부작)
비평과 흥행 두가지를 잡은 드라마.
뉴저지를 배경으로 마피아 부두목이었던 토니 소프라노와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보면 볼 수록 많은 매력을 느끼게 되는 작품이며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요소들이 많이 담겨 있기에 해외에서 일품으로 꼽히고 있다.
2019년 최고의 TV 쇼 1위, 2020년 역대 HBO 드라마 1위로 꼽혔으며 이 작품으로 인해 HBO 방송국은 최고의 드라마 제작사로 발돋움하였다.
밴드 오브 브라더스 (2001, 10부작)
전쟁 장르 중 호평을 받았던 작품이며 영화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와 톰 행크스가 제작한 드라마이다.
제 2차 대전의 노르망디 상륙작전 D-Day부터 종전될 때까지 미 육군 제 101 공수사단의 506연대 소속 이지 중대가 겪는 전우애, 인간애, 슬픔 등을 그려낸 작품이다.
식스 핏 언더 (2001~2005, 5시즌 63부작)
보편적이었던 블랙 코미디 장르로 강한 인상을 남겼으며 죽음이라는 주제를 가진 작품 중 많은 인기를 끓었던 코미디 드라마이다.
영화 '아메리칸 뷰티'의 각본을 썼던 알란 볼이 할리우드의 총아로 떠오르며 제작하였으며 장의사 집안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모든 이야기를 담아냈다.
매 회 에피소드마다 여러 가지의 죽음들을 보여주며 죽음과 삶을 대하는 사람들을 표현함으로써 보는 사람들에게도 죽음에 대해 생각을 갖게 하는 작품.
데드우드 (2004~2006, 3시즌 36부작)
미국의 초기 서부 시대를 그려낸 서부극이며 남북 전쟁이 끝난 시점 1870년이 배경이다.
서부개척자들이 세운 무법도시 데드우드를 배경으로 여러가지 사연을 갖고 모여든 사람들의 모습을 낸 시대극이다.
해당 작품은 마무리를 지으지 못한 채 시즌 3을 끝으로 종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