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앨범인 'Stay Ever'(2015)를 발표한 지 약 3년 만의 신곡이다.
활동명을 변경함과 동시에 기존의 느낌과는 전혀 다른 힙합곡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신곡은 김예림이 직접 작사와 작곡·래핑에 참여했으며, 유윌노우의 노 아이덴티티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투개월 활동 당시에는 독특한 음색이 대중들의 반응을 얻었던 김예림.
평소 감성을 자극하는 음악을 들려줬던 그는 오랜 공백기 뒤 파격적인 힙합 장르를 선보이게 됐다.
한편 김예림은 도대윤과 2011년 '슈퍼스타K 시즌 3'을 통해 투개월이라는 그룹으로 데뷔했다.
이후로도 미스틱 엔터테인먼트에서 솔로 앨범을 발매하는 등의 활동을 이어왔지만 2016년 5월 전속계약 만료 후 음악 활동을 진행하지 않아 대중의 궁금증을 사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