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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템

'폭신폭신한 뒷모습' 호박벌 엉덩이 사진 화제

꽃에서 꿀을 얻기 위해 매일 고군분투하는 호박벌. 꿀벌, 말벌 등과 함께 한국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종인 호박벌은 19~23mm, 수컷20mm, 일벌은 12~19mm의 크기다. 호박벌은 몸이 다른 종보다 털로 뒤덮혀있는 것이 특징. 이런 특징 때문인지 꿀을 따고 있는 호박벌의 뒷모습이 화제로 올랐다. 호박벌은 일주일에 1천 600km 가량을 날아다니는데, 독특한 점은 호박벌의 몸 구조가 공기역학적으로 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그 몸구조를 이겨낸 것은 바로 호박벌의 날갯짓 수라고 한다. 대부분의 벌은 초당 230회의 날갯짓을 하는데 호박벌은 250회를 하면서 날아다닐 수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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