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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르세라핌에 이어 '뉴진스' 선정성 논란..?

  하이브 레이블의 르세라핌에 이어 민희진 걸그룹 뉴진스(NewJeans)에 대해 또 시끄럽다. 미성년자 선정성 논란이 불거졌기 때문이다.   2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민희진이 걸그룹 제작시 참고한 것으로 추정되는 과거 인스타그램 게시물과 영화, 콘셉트 사진들이 게재되며 논란이다. 앞서 민희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금발 소녀의 상의 탈의 사진이 걸려있는 방을 공개했으며, 누리꾼들에 따르면 해당 소녀는 과거 개봉한 한 외국 영화의 주인공으로 영화 줄거리가 충격적이였다.   영화는 부유한 여자의 정신지체 딸과 투자목적으로 결혼한 남성이 파경을 하기 위해 강간을 모의하는 내용으로 알려졌으며, 그가 게시한 또다른 영화에서는 18살의 여자주인공과 58살의 남자 주인공의 사랑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누리꾼들은 전 멤버가 미성년자인 그룹을 총괄하는 민희진이 이러한 영화들에 의해 영감을 받은 것이 아니냐며 불쾌감을 표하고 있으며, 소아성애자, 로리타를 연상하게 한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또한 뉴진스(김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이혜인)의 '어텐션' 뮤직비디오에서 올해 나이 15세인 막내 혜인과 19세인 하니가 지나치게 노출이 강한 의상을 입은 것에 대해서도 지적이 계속 되고 있다.   하이브 레이블 걸그룹은 지난 5월 데뷔한 르세라핌 역시 선정성 논란이 나온 바 있어, 더욱 차가운 반응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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