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였던 르세라핌 김가람이 탈퇴한다.
하이브 쏘스 뮤직은 공식입장을 통해 " 당사는 김가람의 전속 계약 해지를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가람 관련 논란으로 팬 여러분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불편을
끼친 데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향후 계획은 5인 체제로 활동할 예정이다.
김가람은 하이브와 산하 레이블 쏘스뮤직이 협력한 첫 걸그룹 르세라핌으로 데뷔했다.
하지만 지난 4월부터 학폭 의혹으로 논란이 휩싸였다.
이에 소속사는 " 악의적 주장, 허위사실 유포 "라며
반박을 하였으나 추가 증언들이 나오면서
각종 논란이 끊임없이 지속되자 활동을 잠정 중단했던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