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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매니지먼트연합, 강다니엘 매니저 회원 자격 박탈

한국매니지먼트연합이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 매니저 A씨의 회원 자격을 박탈했다. 한국매니지먼트연합은 현직 매니저 약 300여 명이 모인 단체이다. 16일 한 매체에 따르면 한매연은 최근 커넥트엔터테인먼트 소속 매니저 A씨의 회원 자격을 박탈한 내용을 담은 문자를 회원들에게 전송했다. 한매연은 "윤리 및 성 문제로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 회사와 분쟁 중인 연예인과는 함께 일을 하지 않을 것" 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A씨의 회원 자격 박탈을 알렸다. 이어 한매연 회원은 이들과 전속계약을 맺어서는 안 되며, 제의가 있어도 거절해야 한다는 점을 언급했다. 커넥트엔터테인먼트는 강다니엘이 설립한 신생 기획사로, 그는 전 소속사인 LM엔터테인먼트와 분쟁을 한 바 있다. 현재 강다니엘은 솔로 데뷔 앨범을 준비 막바지에 접어들었으며, 방송 출연 여부도 논의 중이다. 이 가운데 한매연이 강다니엘 매니저의 회원 자격을 박탈하며 '분쟁 중인 연예인들과 함께 일을 하지 않겠다' 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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