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영화는 세종이 승려 신미와 함께 한글을 창제했다는 가설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한글은 세종이 직접 창제한 것이 역사학계의 정설이다.
하지만 영화 속 한글을 창제의 주역은 세종이 아닌 신미로 묘사되어 비판을 받고 있다.
이에 영화를 본 관객들은 훈민정음을 스님이 다 만든 것처럼 표현했으며, 이는 창작의 범위를 넘어섰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한글문화연대 대표는 영화는 영화일 뿐이며 사실과 같을 수는 없다고 언급하며 대중이 역사적 사실을 인지하고 봐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