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장원영의 등장에 강호동은 "최연소 나이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우승했다"며 칭찬했다.
장원영은 Mnet '프로듀스48'에 출연해 전체 1등으로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았다. 현재 아이즈원의 센터로 활동 중이다.
당시 만 14세 나이로 데뷔하게 된 장원영은 "지금은 16살이다. 미성년자라 삼성동 숙소와 가까운 동네로 요청드렸다"고 말했다.
가까운 동네로 한숟갈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미성년자는) 10시 이후로 촬영을 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현행법상 미성년자는 오후 10시 이후 노동 금지라는 이야기에 이경규는 "미성년자는 10시 이후로 촬영하면 안돼?"라고 놀란 표정을 지었다.
평소 짧은 녹화시간을 추구하는 이경규는 마음에 든다는 눈빛과 함께 "너무 좋다. 기왕이면 7시까지는 없나?"라고 되물어 밥동무들에게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