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 레볼루티오, 초인환상
'강철의 연금술사'로 유명한 본즈사의 작품이며, 사람을 지키는자 '초인'에 관한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다.
내용 자체는 혼란스럽다는 것이 단점으로 꼽히고 있으나 재미만큼은 보장되는 애니메이션이다.
중반부로 진입할수록 스토리 전개가 굉장히 뛰어나기 때문에 스토리에 빨려가는 자신을 볼 수 있을 것.
캐릭터마다 개성이 넘치고 가치관 또한 모두 다르며 캐릭터들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진지함을 엿볼 수 있다.
갓챠맨 크로우즈
흡사 '독수리 오형제'이 현대물이 등장한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애니메이션이다.
소름돋는 연출과 스토리라인이 많은 팬들을 사로잡았으며, 독특한 채색방식과 연출방식이 특징인 애니메이션.
액션연출이 뛰어난편이지만 호불호가 갈리는 작품이다.
갑철성의 카바네리
'진격의 거인' 이상의 퀄리티를 자랑하는 작품이며, 특이한 작화와 성우진의 연기력이 돋보인다.
오프닝과 엔딩, 장면의 전환, 액션 연출 등 고평가를 받은 작품이지만 스토리 전개가 굉장히 아쉬운게 흠이다.
노 게임 노 라이프
세상의 모든 게임을 정복한 남매 2명이 속임수에 빠져 이세계에 빠지게 된 이후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아냈다.
이례적인 채색방법이 돋보이며, 등장했던 당시 엄청난 주목을 받았던 작품이기도 하다.
마찬가지로 스토리 전개가 아쉽다는 평가가 대부분이지만 연출력 하나만큼은 대단하다.
사카모토입니다만?
설명이 필요없는 작품. 단지 '은혼'을 제작했던 제작사에서 만들어진 애니메이션. 꼭봐야한다.
플라잉위치
잔잔한 분위기로 흘러가는 치유물 애니메이션.
등장인물간의 특유의 캐릭터성을 부각시키지 않았으며 편안한 분위기로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이다.
나만이 없는 거리
전체적인 내용은 원작 만화와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작화와 연출, OST 등 굉장히 뛰어난 부분도 드러냈다.
원작보다 훨씬 깔끔하다는 평가가 많으며, 잔잔하면서도 신박한 연출력이 특징인 작품이다.
쇼와 겐로쿠 라쿠고 심증
딱히 정해진 스토리가 없으며, 일본 문화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애니메이션이다.
성우진들의 연기력이 대단하며 애니메이션만큼은 일본을 따라잡을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준 작품이라는 평가가 많다.
재와 환상의 그림갈
기존 판타지 게임과는 다르지 않게 적을 쓰러뜨리면서 목적을 달성한다는 스토리를 담아냈다.
가상현실 게임 속 판타지 세계에는 어떤 일이 벌어지는 지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작품이다.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
어느 놀이공원 직원들의 일상을 담은 작품이며, 풀메탈 패닉 작가의 소설을 원작으로 애니메이션화되었다.
전체적으로 원작보다 좋았다는 평가가 많으며, 소설을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된 애니메이션이었지만 실상은 애니메이션의 인기가 폭발적이었다.
개그요소 또한 다소 담겨있기 때문에 개그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보기에도 괜찮은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