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온 헨리는 오로나민 C의 활력을 채우는 이미지에 적격이라는 평이다.
오로나민 C의 새로운 광고는 '생기 충전'이라는 브랜드 콘셉트로 지난 달 촬영을 마친 상태다.
헨리는 '인간 비타민'다운 재기 발랄한 모습으로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해내 관계자들의 찬사를 받았다고 소속사 측은 전했다.
오로나민 C측은 "헨리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제품 고객층과 잘 맞아 모델로 선정했다"고 발탁 배경을 밝혔다.
헨리가 촬영한 '오로나민 C'의 새로운 광고는 다음달부터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