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목록으로
세상의 모든 이야기

현대 과학의 미스터리

1, 인간보다 유전자가 많은 토마토?

인간은 20,000~30,000개의 유전자로 구성되어 있으나 토마토는 30,000개의 유전자로 구성되어 있다. 이 문제는 오랫동안 식물학자들을 괴롭혀 온 'C밸류 역설'이라 하는데, 이 역설은 '생물의 DNA의 크기가 진화의 정도와 일치하지 않는 현상'을 말한다. 해당 문제에 도전하는 이론은 몇 가지 존재하지만 현재까지도 미해결 상황이다.

2, 우주 공간에 대량으로 존재할 리튬은 과연 어디에 있는가?

현대 물리학 이론에서 우주는 다량의 리툼이 존재하는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 우주 공간의 리튬량을 계산해 본 결과 3분의 1이라는 리튬만이 관측되지 않았다. 새로 태어난 별에 존재하는 물질의 비율은 우주 탄생 순간 존재했던 물질의 비율과 비슷할 것으로 보고 물리학자가 신생된 별의 리튬량을 관측하였으나 그 양이 현저하게 낮은 것으로 관측됐다. 이는 물리학자들 사이에서 많은 양의 리튬이 우주 공간 어느 곳에 존재할 것이라 말하지만 실제로 다량의 리튬은 관측된 바가 없다고 한다.

3, 우주인은 과연 존재하는가?

흔히 말하는 '페르마 역설'이라는 모순으로도 불린다. 은하계에는 태양보다 오래된 행성이 수십억 개 존재하는데 이 중 지구와 같은 환경을 지닌 행성이 있을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일부 과학자들 사이에서는 '우주인은 존재하지만 우주 공간을 마음대로 지나다닐 수 있는 문명 수준을 가지고 있지 않을 것'이라 얘기한다. 하지만 이러한 이론들은 무수히 많이 제시되고 있지만 그 누구도 증명하지 못했다.

4, 화성 탐사기 바이킹이 발견한 생명체는 무엇이었나?

화성 탐사기 바이킹은 1976년 외계 생명체를 찾기 위해 3번의 실험을 실시하였다. 첫 번째 실험 결과는 '생명 반응이 있다' 였으며, 이후 두 번의 실험 결과는 '생명 반응이 없다'라고 했다. 당시 생명 반응이 있다는 결과는 어떠한 결함에 의해 생긴 오류라 생각했지만, 2012년 나사의 연구 팀이 발전된 과학 기술을 가지고 당시 실험 결과를 재해석한 결과 '생명이 존재할 가능성이 높다'라는 결과가 나왔다. 당시 화성에 살고 있었던 생명인 무엇이었을까?

다른 게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