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허경환은 가운데 간의 의자에 앉아있어 왜 조수석 자리를 비워놨는지에 대해 누리꾼들은 의문을 가졌으나 이는 금방 밝혀졌다.
사실 조수석 자리에는 정준영이 앉아있었던 것.
TV 방영본을 봤을 때는 아무도 앉지 않은 것 처럼 보이나 실제로는 정준영이 앉아있는 것이다.
당초 LA편 멤버에는 정준영이 포함돼있었다. 하지만 LA편 촬영 진행중에 '단톡방 사건'이 알려졌고 이에 정준영은 LA편 촬영을 마친 후 급히 귀국했다.
정준영과 관련한 논란이 일자 제작팀은 CG를 이용해 정준영을 감쪽같이 지운 것.
이외의 장면에서도 정준영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엇다.
앞서 '현지에서 먹힐까3' 제작진은 정준영을 최대한 통편집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미국편 1회 시청률은 4.0%를 기록했다. 이는 역대 시즌 첫 방송 중 가장 높은 기록(태국편 1.9% 중국편 3.8%)이다.
지난 시즌에서는 최고 시청률 5.4%를 기록했다. 앞서 허경환은 제작발표회에서 시청률 7%를 넘길 것 같다고 예상하기도 했다.
1회부터 4.0%라는 높은 기록과 함께 허경환의 예언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