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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140억원 건물주 된 서장훈, 빌딩부자 위상 이어간다

전 농구선수이자 방송인 서장훈이 홍대 부근 140억원 대 건물의 주인이 됐따.

한 매체에 따르면 서장훈은 7월 17일 건물을 140억원에 매입하고 2일 잔금을 치른 상태다.

건물은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지상 5층 지하 2층 규모의 건물이다.

이 건물에는 홍대 부근에서 유명한 이자카야 선술집과 클럽이 임차되어 있는 상태다.

전 건물주가 선술집을 운영하고 있고 3년간 재임대 조건으로 계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서장훈은 230억대 서울 서초동 건물과 100억대 흑석동 건물에 이어 홍대 건물까지 소유한 건물주가 됐다.

수익성 부동산만으로 '400억원대'를 가지면서 방송 속 별명처럼 '빌딩부자'의 위상을 보였다.

한국 최고의 농구선수로 평가받는 서장훈은 착한 건물주로도 유명한 편이다.

흑석동과 서초동 두 건물에서 인근 시세보다 50% 적은 수준의 임대료를 받고 있으며 계약한 세입자와는 월세를 올리지 않고 재계약을 하는 등 미담으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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