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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이효리가 선물한 드레스 인증샷... "뮤직비디오에서 입었던 옷"

마마무의 화사가 이효리에게 받은 드레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 지난 30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화사는 파격적인 의상으로 화제가 됐던 '2018 마마 팬스 초이스 인 재팬' 무대 이후 이효리에게 선물을 받았다고 밝혔다. 화사는 '라디오스타'에서 이효리에게 옷 선물을 받게 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는 "선배님에게 누가 될까 조심스러워 말을 해도 될 지 선배님에게 물어봤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이효리 선배님에게 '어떻게 설명해야 될 지 모르겠다'고 말했더니 선배님이 '내가 김구라 오빠에게 전화로 설명해주겠다'고 하시더라"며 웃었다. 화사는 이효리가 선물해 준 드레스에 대해 "검은색 남미 계열 드레스다. 선물을 받고나서 '나도 이런 선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 살짝 입어봤는데 진짜 좋아서 다음에 제대로 입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효리가 선물한 드레스에 대해 관심이 높아진 네티즌들은 이효리가 이 드레스를 과거 뮤직비디오에서 입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2006년 2집 수록곡 'Shall we dance' 뮤직비디오에서 이효리는 화사에게 선물한 드레스를 입고 있다. 드레스 착용 인증샷을 보고 싶다는 팬들의 요청에 화사는 31일 마마무 공식 SNS에 착용 사진을 게재했다. 화사는 "많은 팬 분들이 보고싶어 하실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요기 이렇게 두고 갑니다, 또각또각"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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