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만에 어벤져스 히어로들이 대한민국을 찾아온다.
영화 '어벤져스·엔드게임'이 대한민국에서 아시아 팬 이벤트를 카카오와 프로모션 제휴를 맺고 전세계 온라인 생중계를 확정지었다.
10일 관계자는 '어벤져스 : 엔드게임'의 주역 배우들이 14일 ,15일 내한 행사로 13일 한국에 입국한다고 한다.

이번달인 4월 15일(월) 저녁 서울 장체육관에서 진행하는 아시아 팬 이벤트로, 로버트다우니 주니어, 제레미 레너, 브리 라슨, 안소니 루소와 조 루소 감독, 트린 트랜 프로듀서, 케빈 파이기 대표 모두 행사에 참석하며 이번 온라인 생중계 이벤트 행사는 카카오 독점으로 진행이 된다.

특히 아이언맨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2015년 이후 4년만에 네번째로 내한을 하며, 호크아이 역인 '호크아이 제레미 레너'와 캡틴마블로 큰 사랑을 받은 '브리 라슨' 또한 대한민국에 첫 방문하게 된다.

14일 대한민국에 방문하는 '어벤져스' 배우와 감독들은 15일 오후 7시 30분경 부터 약 1시간 정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쇼케이스의 팬 이벤트를 진행하고 한국팬들과 직접 소통하게 된다.
'어벤져스 · 엔드게임'은 어벤져스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를 장식한다. 4월 24일 전세계 최초 동시에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