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7년 전인 2013년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훈훈한 외모와 동생 준서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으로
누나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배우 장현성의 아들 장준우 2003년생으로 올해 고3 수험생이다.
일산에 위치한 모 외국어 고등학교에 진학하며 엄친아로 알려졌다.
배우 장현성은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사랑을 받을 당시 "아버님"이라고 부르는 여학생들이 많다"며
방송국에 가면 걸그룹 친구들도 아버님이라고 한다"고 그 당시를 회상했다.
'리틀 송중기'라고 불렸던 준우 군이 벌써 성인이 된다는 소식에 2년 뒤도 놀라운데 2달 뒤면
성인이라니 빠르게 흘러간 세월만큼 폭풍 성장한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작년 2020년에는 tvN '신박한 정리'에서 8번째 의뢰자로 배우 장현성 가족이 출연해 신박한 정리를 의뢰했다.
이날 방송에는 장현성 부부를 비롯해 아들 준우와 준서도 함께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