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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 샤이니+엑소+NCT 합친 초특급 보이그룹 만든다

SM엔터테인먼트가 그룹 샤이니, 엑소, NCT, 웨이션 V의 멤버들을 합친 초특급 아이돌그룹을 런칭한다. 가요계 관계자에 따르면 SM 엔터테인먼트는 올 하반기 데뷔를 목표로 소속사의 새 보이그룹을 준비하고 있다. 소속사 내 인기 아이돌그룹 샤이니, 엑소, NCT, 웨이션V의 멤버들이 뭉친다는 소식에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 그룹은 샤이니 태민, 엑소 카이와 백현, NCT 태용과 마크, 웨이션V 루카스와 텐으로 구성됐다. 각 멤버의 원 소속 그룹이 최우선인 것은 변함 없으며 솔로 활동 개념으로 프로젝트 그룹 활동이 시작된다. SM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은 단순 일회성 프로젝트 유닛이 아니다. 데뷔 활동이 끝나고도 추가 활동이나 컴백 가능성이 존재한다. 소속사를 대표하는 아이돌 그룹이 뭉치는 만큼 화제성 또한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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