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애중계'는 한쪽 편에 치우쳐서 하는 중계와 비슷한 개념이라 전하면서 중계진으로는 김제동과 함께 붐, 김성주가 출연한다.
전직 스포츠 스타들도 함께 출연하는데 서장훈, 안정환, 김병현이 함께 중계를 맡았다.
특히 전 야구선수인 김병현은 생애 처음 예능 MC로 발탁됐기에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제작진은 "자기 편을 위해 상대편을 깎아 내리는 것이 아닌, 내 편에 대한 애정으로 응원하며 중계하는 게 핵심"이라 밝혔다.
김제동은 현재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 라디오와 KBS 시사프로그램 '오늘밤 김제동' 을 맡아 출연 중이다.
6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복귀하는 김제동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