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JTBC는 '2019 AFC 아시안컵' 단독 중계권을 갖고 있다. 또한 25일 오후 11시의 경우 한국의 8강전이 있는 시간이다.
만약 22일인 오늘 바레인과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둘 경우 한국은 8강전에 진출한다.
그렇게 된다면 방송시간이 겹치게 된 '스카이캐슬' 19회는 전파를 타지 않는다.
경기 결과에 따라 '스카이 캐슬'의 결방 여부가 달려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난한 승리를 예상하고 있는 경기다.
이에 예정되어 있던 19회는 26일 토요일에 방영될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추측된다.
총 20부작으로 구성된 JTBC '스카이캐슬'은 18회까지 방영이 되었으며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겨두고 있다.
'스카이 캐슬' 제작진은 오는 26일 토요일 2회 연속 방송을 할 지, 다음주로 마지막회를 늦출 지 고심 중으로 알려졌다. 바레인전 결과가 나온 이후 최종 편성이 확정 될 예정이다.
만약 다음주로 마지막회를 늦출 경우 '스카이 캐슬'은 2월 1일 종영한다.
하지만 대한민국이 아시안컵 결승전에 진출할 경우, 이 역시 결방할 가능성이 높다. 아시안컵 결승전이 오는 2월 1일 오후 11시에 진행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