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문제 없이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지금도 가끔 과거의 일이 생각나곤 한다.
과거의 흑역사가 떠올라 자기 전 이불을 차기도 하고, 후회되는 일이 생각나 침울해지는 경우도 있다.
누군가는 많은 과거들이 이루어져 현재의 내가 됐다고 표현하기도 한다. 또한 과거보다는 미래를 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한 번쯤은 '과거로 돌아간다면...' 하는 상상을 하기 마련이다.

누군가 당신에게 '5년 전의 나에게' 문자를 보낼 기회를 준다면 어떤 내용을 전송할 것인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와 같은 질문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해당 질문에 대해 누리꾼들은 각자 다른 사연을 공개했다.
대체로는 '흑역사를 저지르지 않게 하는 문자'와 '과거의 나에게 인생의 조언을 하는 문자'로 나누어졌다.

일부 누리꾼은 로또 당첨 번호 또는 비트코인을 하라는 문자를 전송할 것이라고 답하기도 했다.
당신이 5년 전의 자신에게 보낼 문자는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