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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케빈오, 10월 비공개 '결혼'

  배우 공효진(42)이 교제 중인 10세 연하인 가수 케빈 오(32·오원근)와 결혼한다고 해 화제다. 결혼식은 한국이 아닌 미국 뉴욕에서 공효진과 케빈오의 가족, 가까운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스몰 웨딩으로 치러질 예정이라고 한다.     17일 공효진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공효진, 케빈오가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하려 한다"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의 뜻에 따라 양가 친지들만 모시고 오는 10월,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어 "구체적인 일정과 장소에 대해 상세하게 말씀드리지 못하는 점에 대해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 "인생의 소중한 첫 발을 내 딛을 두 사람의 앞날에 많은 축복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특히 공효진이 배우 손예빈, 현빈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으면서 연내 결혼설까지 불거졌었다. 그 당시 공효진 측은 "좋은 소식이 있으면 그때 말씀드리겠다"며 결혼 계획과 관련해서는 말을 아꼈다. 그러나 결국 두 사람은 결혼 결실을 맺게 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공효진은 1999년 영화 '여고괴담2'로 데뷔해 다수의 작품에서 개성 있는 연기력으로 인정받아 긴 시간 동안 사랑받고 있는 배우다. 또,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으로 2019년 KBS 연기대상을 받기도 했다.  
1980년생인 공효진보다 10세 연하인 케빈 오는 2015년 진행된 Mnet '슈퍼스타K7' 우승자로 2019년 JTBC '슈퍼밴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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