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는 "최근 **튜브라는 6살 어린이와 부모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이 크게 논란이 됐다"며 "95억원에 달하는 빌딩을 매입하기도 했다"고 운을 뗐다.
그는 "지난 2017년 세이브더칠드런은 '보람튜브' 채널 운영자를 아동학대로 고발한 적이 있다. 아이에게 정신적 고통을 줄 수 있는 자극적인 행동을 했기 때문"이라며 문제점을 제기하기도 했다.
또한 "이런 저급한 채널이 한 달에 40억원씩이나 번다는 사실을 듣고 대한민국의 평범한 서민들의 심정은 어떻겠냐"며 "어마어마한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것"이라 호소하기도 했다.
해당 청원은 25일 오후 7시 기준 380명이 동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