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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별로 가기 좋은 해외 여행지 추천, 1월부터 12월까지!

큰 맘 먹고 떠난 해외여행, 그러나 적절하지 않은 시기로 인해 하루종일 비가 내려 숙소에만 있거나, 날씨가 너무 더워 도저히 관광이 어려울 때 또는 비수기로 인해 볼거리가 없고 특별한 이슈거리가 없어 심심한 여행이 된다면 이보다 더 아쉬울 수가 없다. 그래서 오늘은 월별로 떠나면 최상의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월별 해외 여행지 추천' 컨텐츠를 준비해봤다. 1月 북유럽의 꽃으로 불리는 '핀란드' CF로 인해 우리에게는 '휘바 휘바'로 친숙한 핀란드! 핀란드는 북유럽 여행의 꽃이라고 불릴 만큼 핀란드 자연 그대로 보존된 천혜의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습니다. 깔끔하게 정리된 핀란드 여행의 정점은 자연이 주는 신비하고 오묘한 오로라를 직접 두 눈에 담는 것 인데요. 10월부터 3월까지의 핀란드 여행은 일명 '오로라 시즌'으로 불릴 만큼 오로라를 볼 수 있는 확률이 높습니다. 오로라여행의 명소! 신비하고 영롱한 오로라의 향연을 보고 싶다면 꼭 1월에 여행을 떠나시기 바랍니다. 2月 겨울왕국 '삿포로' 2월의 삿포로는 일 년 전에 항공기 및 숙박을 예약해야 할 만큼 많은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여행지입니다. 바로 세계적인 눈꽃축제인 삿포로 눈꽃축제 시즌이기 때문인데요. 다른 나라는 비수기이지만 삿포로만큼은 성수기 시즌입니다. 세계인이 모이는 눈꽃축제이니 만큼 그 규모도 어마어마한데 축제 기간 동안 삿포로 도시 곳곳에서는 눈꽃축제를 겸해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가 펼쳐진다고 합니다. 하얀 눈으로 덮인 삿포로에서 겨울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2월의 여행지, 겨울왕국 삿포로 잊지 마세요. 3月 최적의 여행시기 '방콕' 3월의 태국 방콕은 건기이기 때문에 여행하기에 가히 최적의 시기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연일 좋은 날씨가 이어지기 때문에 해수욕을 하기에도 안성맞춤이고 여행자들 역시 방콕에서 비 날씨 걱정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3월이 조금 이르다고 생각되면 4월의 방콕도 좋은데요. 4월에는 태국 최고의 축제인 물축제! 송크란이 열리기 때문에 방콕이 가고 싶은 분들이라면 3-4월을 노려보시기 바랍니다. 4月 벚꽃엔딩 '오사카' 따뜻한 봄바람이 휘날리면 절로 마음이 설레이는 시기 4월, 4월의 오사카는 그야말로 온통 핑크빛으로 물드는 벚꽃시즌인데요. 온 거리가 벚꽃으로 물드는 장관을 보고 싶다면! 벚꽃축제를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4월 여행지로 오사카가 제격입니다. 오사카의 벚꽃을 보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사람이 모이는데 해가 진 후 오사카성 벚꽃 라이트업 시간은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로 한층 더 낭만적이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5月 저렴하게 떠날 수 있는 유럽, '런던' 5월은 유럽항공권이 비교적 저렴한 시기로 영국 런던을 추천합니다. 유럽 항공권은 아무래도 부담스럽지만 5월에는 비수기를 맞이하여 가장 저렴하다고 하니 이 때를 놓쳐선 안되겠죠? 날씨 변덕이 심한 런던도 5월에는 최상의 날씨를 맞이할 수 있다고 합니다. 런던의 5월은 한국의 4월 기온과 비슷하여 따뜻한 봄 날씨를 즐기기에 좋고 특히 5월 말에는 퀸즈 가든 장미축제와 같은 볼거리도 가득하니 낭만의 도시, 영국 런던으로 떠나보시는건 어떨까요? 6月 배낭여행객들의 성지 '인도' 배낭여행객들의 성지라고 불리는 인도는 한번 가는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가는 사람은 없다고 할 정도로 마성의 여행지입니다. 인도 여행의 매력을 더하는 히말라야 트래킹은 4-6월의 시기가 가장 좋다고 합니다. 트래킹을 좋아하는 여행객들이라면 사진으로만 접했던 히말라야를 6월에 직접 트래킹해보는건 어떨까요. 반면 인도의 날씨가 가장 좋을 때는 9월이라고 하니 여행 전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7月 여름, 최상의 여행지 '오키나와' 7월의 추천 여행지는 오키나와로 뜨거운 햇볕 아래 에메랄드빛 바다에서 해수욕을 즐길 수 있습니다. 7월의 오키나와는 짧은 비행시간으로 이국적인 분위기는 물론이고 맑고 푸른 바다, 그리고 맛있는 현지 음식까지 일석삼조로 모두 즐길 수 있는 최상의 여행지라고 하니 놓쳐선 안되겠죠? 8月 한 발 먼저 느끼는 가을 '호주' 40도를 웃도는 폭염을 피하고 싶다면 8월에 호주 멜버른으로 떠나보시기 바랍니다. 올 여름 최악의 폭염이 계속되면서 추운 나라로 떠나고 싶은 욕구가 어느때보다 컸을텐데요. 호주는 우리나라와는 정반대인 남반구에 위치하고 있어 8월이 우리나라 가장 더운 폭염일 때 멜버른한 선선한 날씨 속에서 화창한 가을볕을 받으며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멜버른의 8월은 평균 최저기온이 영상 6-7도를 웃돌고, 평균 최고 기온은 영상 14.9도라 서울의 가을 날씨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한 계절 빠른 가을을 맞이하고 싶다면 8월은 호주 멜버른으로 여행 계획을 세워보세요. 9月 맥주의 도시 '뮌헨' 맥주 마니아라면 평생 한 번 쯤 꼭 가봐야 할 곳,  독일의 '뮌헨'입니다. 세계 최대의 맥주축제인 '옥토버페스트'가 9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열리게 되는데 매년 평균 600만 명이 방문할 정도로 세계 최대의 맥주축제입니다. 뮌헨 시내 7킬로미터를 가로지르는 시가행진은 물론이고 회전목마, 대관람차, 롤러코스터와 같은 놀이기구 80종을 포함해 서커스, 팬터마임, 영화 상영회, 음악회 등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200여가지가 준비되어 있다고 하니 축제 기간 내내 뮌헨에만 있어도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10月 최상의 가을 날씨 '뉴욕' 뉴욕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센트럴파크가 알록달록 단풍으로 물드는 시기 10월, 최상의 가을을 느끼고 싶다면 뉴욕 만 한 도시가 없습니다. 맑은 가을 날씨와 같이 센트럴파크, 타임스퀘어, 자유의 여신상, 브로드웨이, 브로클린 브리지 뉴욕의 메인 관광지를 둘러보기에 최적의 날씨입니다. 다만, 중순 이후엔 큰 일교차로 저녁에 걸칠 외투는 필수입니다. 11月 동남아 휴양지 '필리핀' 많은 사람들이 찾는 동남아 휴양지인 '필리핀'은 11월이 가장 여행하기 좋은 시기입니다. 7-8월까지 우기이기 때문에 우기가 끝난 11월에는 날씨도 좋아 필리핀 여행의 핵심인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시기입니다. 해양 액티비티의 천국이라고 불릴 만큼 스노클링, 페달보트, 카약, 수상스키, 패러글라이딩 등 다양한 액티비티가 준비되어 있고 더하여 바비큐와 호핑투어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12月 크리스마스 하면 프라하 한 해를 정리하며 사랑하는 사람과 따뜻한 연말을 보내고 싶다면, 12월의 여행지 체코 프라하를 강력 추천합니다. 야경이 가장 아름답기로 유명한 프라하는 12월이면 화려한 야경과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려 겨울의 유럽 감성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낭만 가득한 체코의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로맨틱한 연말을 보내는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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