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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 출신 열두달 예림, 20kg 감량 후 데뷔 전부터 시선집중

여성 듀오 열두달로 데뷔한 예림은 'K팝스타5' 이후 체중 감량에 성공한 몸매로 관심을 받고 있다. 열두달(12DAL)은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일초하루'의 쇼케이스가 8일 압구정동 강남관광정보센터 K-HALL에서 진행됐다. 열두달은 Mnet '슈퍼스타K7' 출신 나율(길민지)과 SBS 'K팝스타5' 출신 김예림이 의기투합한 여성 보컬 듀오다. 예림은 "'K팝스타' 당시 화면에 부하게 나오더라. 새로운 모습을 보이려 다이어트도 했다"면서 "20kg 정도 감량했다. 아직 멀었다. 더 해야한다. 열심히 진행중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뮤직비디오 촬영 전에는 예쁘게 나오려고 두유 말곤 아무것도 안 먹었다. 숲에서 햇빛 받으면서 노래하는데 멍하면서 쓰러질 것 같았다. 그래서 나 때문에 중단하기도 했다"는 일화를 공개하였다. 한 편 열두달은 첫 디지털 싱글 '일초하루'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caption id="attachment_45439" align="alignnone" width="538"] K팝스타 캡쳐[/caption]   [caption id="attachment_45441" align="alignnone" width="520"] 출처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caption]   [caption id="attachment_45442" align="alignnone" width="600"] 출처 시크뉴스[/caption]   [caption id="attachment_45443" align="alignnone" width="540"] 출처 스포츠조선[/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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